예전에 어린이집에서 소풍가서 선생님이 돗자리 정리하다가 아이가 다가오는데 제지해서 아이가 넘어졌는데 주변에 있던 누군가 인천 맘카페에 아동학대라고 올리고 아이 이모라는 사람이 김포 맘카페에 교사 신상과 추가글을 올려 마녀사냥으로 몰아가고 경찰에 신고함. CCTV보니 아이가 교사에게 잘 안기고 친밀감을 느끼고 학대정황이 없어 교사와 부모가 잘 합의하는 듯 했지만, 이모와 그 가족들이 어린이집에 찾아가 교사에게 물을 뿌리고 교사가 그만둔 이후에도 다시 신고하여 CCTV를 또 보자는 등 난리쳐서 교사가 극단적 선택함. 김포 어린이집교사 자살사건
베플쑥떡매니아|2023.09.28 09:20
징그럽다 아니 어떤 부모가 28-29명 동시돌보면서 하나도 안다치기 가능한가 안전교육 충분히 했는데도 돌발로 다치는걸 개인민사 걸면 어쩌란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