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금치 너무 비싸네요.
ㅇㅇ
|2023.09.29 21:03
조회 32,123 |추천 68
추석전 간만에 시장갔다 왔는데
시금치가 한단에
6000~7000원이상 하는거에요.
그래서 한바퀴 쭉 돌았는데
다른가게들도 다 그래요.
더덕은 한봉지에 3000원이던데
어떻게 더덕보다 비싸죠?
갈비찜도 한근에 5000원대던데
사과 한바구니 5000원
배 1개에 2000원대 정도 하더라구요.
멜론도 2000원이라 뜻밖의 득템했구요.
포도도 한바구니에 5000원해서 득템.
시금치가 금값이네요.
물가가 쫌 이상해요.
- 베플ㅇㅇ|2023.09.30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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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금치는 제삿상에 올라가는 나물중 하나이면서 오래보관할수 없는 채소라 그래요. 추울수록 잘 자라기 때문에 여름내 키워서 내놓는 추석장에는 비쌀 수밖에 없어요. 대신 겨울되면 1980원이면 한단 뚝딱이니, 그때 많이 드세요. ^^
- 베플ㅇㅇ|2023.09.29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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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많이 오고 그러먼 잎채소 가격이 급등 하더라구요.상추 깻잎 등등. 뭐, 그런 게 비쌀 땐 가격 착한 다른 식재료 요리해야죠.
- 베플ㅇㅇ|2023.09.30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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읭? 어느 동네가 멜론이 한 통에 2000원이에요? 알려주세요. 빨리 가서 사오게. 시금치 값은 요새 다 그렇습니다.
- 베플1|2023.09.30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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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시금치 잘 키우기 쉽지않음. 수요와 공급때문에 가격올라가는건 당연한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