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 학자들이 난리가 났지.
지구 온난화 다음 현재 열대화다. 다음은 폭염화라는거야.
UN 합의에 따라 천문학적인 비용을 지불하고, 친환경 재생 비율을 높이고, 탄소 중립을 실현시켜도,
오히려 상황이 더 심각해지고 있어, 그러다 보니 많은 과학자들도 패닉에 빠지게 되고있고,
지하수가 고갈되고 해수면이 상승하고, 캐나다와 호주에서 산불이 나고, 미세먼지가 늘어나면서,
빠르게 사막화되며 기온이 상승하는것을 가지고 전세계 과학자들이 기후 변화에 따른 인류 멸종을 경고하고 있어.
터닝포인트가 10년 남았다는거지.
그러면 그 근본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빙하기와 간빙기가 어떻게 왔는지 이해할 필요가 있어.
빙하기가 왔던 시기를 보면, 심해의 화산 활동으로 심해의 물이 상승하면서, 해류 순환이 이루어졌어.
심해의 차가운 물이 바다와 토지의 열을 흡수하면서, 운동에너지를 감소시켜 기압을 낮췄고, 낮아진 기압에 의해서,
비가 눈이 되어 빙하가 만들어지기 시작했지. 북극의 빙하가 늘어나면서,
이산화 탄소 배출량이 감소하기 시작했어, 이산화 탄소가 산소보다 밀도가 높아서,
온도가 낮아지면 내려오는데, 바닷물에 녹고, 바닷물이 얼음이 되면서, 침식되면서,
이산화 탄소 농도가 낮아지고, 태양열이 얼음에 반사되면서 복사열이 감소된거야.
지구는 더욱더 차가워지기 시작하는거지.
그러다가 바다 전부가 얼게 되면 열염순환이 멈추게 돼, 그리고 빙하기가 시작된거지.
열염 순환이라는것은 바닷물이 얼면서 순수한 빙하가 만들어지는데, 이 과정에서 염분이 빙하 외부로 빠져나가
바닷물의 염도를 높이고, 염도가 높아진 물이 밑으로 내려가면서 생기는 심해와 표층수가 순환하는것을 이야기하는거야.
이때는 열이 전도로밖에 전달이 되지 않는데,
심해의 화산 활동은 계속되었어, 열을 계속 방출하면서 심층수의 온도를 높이기 시작한거야.
그러다 그 열이 표층수의 온도까지 높이기 시작했고,
얼음으로 뒤덥힌 행성이 심해의 화산 활동에 의해서 바다 수온이 높아지자.
얼음이 녹기 시작했고, 얼음이 녹으닌깐 태양열 복사열이 늘어나고,
토지도 녹기 시작하고, 이산화 탄소 배출량이 증가하기 시작하고,
이산화탄소가 태양의 열을 흡수하면서, 복사열이 증가하면서, 그 열을 이곳 저곳으로 옮겨,
간빙기가 시작된거지.
과학자들은 빙하기에는 이산화탄소 농도가 낮았고, 간빙기에는 이산화탄소가 농도가 높았기 때문에
이산화탄소를 온난화의 주범으로 지목했지만, 이산화탄소 농도는 열 발생량에 비례했고,
열 발생량만 줄이게 되면 지구도 차가워지는거야.
열염 순환이 멈췄다는것의 의미는 더이상 얼 것이 없거나,
열 에너지 방출량이 지나치게 높다는것을 의미하는거야.
지구온난화를 해결 하기 위해선 이산화탄소를 포집하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열을 줄여주는게 필요하다는거야.
바다 수온이 상승하고, 해수면이 상승하고, 물이 부족해지고, 지구가 열대화되고,
열 평형에 의해 해류 순환과 대기 순환이 멈추려고 하는데,
심해 담수화 시설로 지하수를 체우고, 바다와 토지를 식히면서, 심해 순환을 통해,
열 에너지를 파력 에너지로 전환해 열 손실을 가중화시켜서 식히는거지.
나무를 많이 심는것도 중요한데, 물도 충분하게 공급이 되어야돼,
그래서 인공 오아시스를 만들어야겠지. 열을 이동에너지로 전환해서 전기로 만드는 비율을 100%로 높이고,
화석연료를 아껴둬야 될지도 몰라.
지구가 너무 차가워지면 그때 소비시켜 빙하기를 막아야 될지 모르닌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