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7월 초였는데 친구랑 케비 갔거든
그때 유명한 놀이기구 하나 타고 가는데 왼쪽으로 황선우 선수 닮은 사람이 수영복 바지만 입고 머리 넘기면서 걸어가는거
그래서 오 닮았네 하고 지나갔는데 그 뒤에 선글라스 낀 남자도 뒤따라가고 있었음 선글라스가 구라 안까고 얼굴 반만 하길래 얼굴 작아서 기억 함
그래서 옹 신기하당 하고 다른 놀이기구 몇시간동안 기다리는데 ㅅㅂ 황선우 선수랑 선글라스 남자가 무슨 매직패스인가 그거 끊었나봐 나랑 친구 몇ㄱ시간동안 기다리고 있는데 바로 옆에서 계단으로 성큼성큼 올라감!!!!!! 진짜 ㅈㄴ 부러웠음 근데 선글라스 남자 진심 십센치 좀 넘는 거리애서 봤는데 차준환 선수였어 얼굴 ㅈㄴ 작고 눈 입 개큼 진짜 대벅임 근데 그런거 다 필요 없고 그냥 놀이기구 타러 바로 올라간게 너무 부러웠어..
사진 찍고 싶었는데 놀러온거라 실례 될 까봐 안 찌금
황선우 선수는 진짜 사진이랑 개똑같이 생김 ㄹㅇ 진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