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까진 키도 나보다 쪼금 크고 안경쓰고 피부도 여드름 많아서 앞머리 머리띠로 까고있고 그랬는데
이번에 보니까 갑자기 키도 훅 커지고 살빼서 그런가
여드름도 싹 사라져서 진짜 드럽지만 살짝 설렜음…
장난도 자주치고 친했는데
난 요즘 피부도 뒤집어지고 요즘 기름기도 많이 올라와서 괜히 피하게되더라…
막 이모들도 나와있으라고하는데 오빠 보기 좀 그래서 오빠 방에 들어와서 구경중…
선반 보니까 렌즈도 끼나바
진심 남자는 꾸미기 나름이다
몰래 사진찍는건 좀 그러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