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대우림은 열대 우림 기후로 햇빛이 잘 드는데 주변에 물도 많아서,
이 나무가 증산작용을 활발하게해 엄청난 양의 비를 생성하는데,
이 비가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면서 강수량을 유지했던거야.
근데 열대우림이 훼손되닌깐 열 에너지가 비가 되는 비율이 줄어들고 바다 수온을 높이게 되면서,
지구 온난화가 심각해지는거지.
이 말은 이산화탄소와 별개로 태양열이 어떻게 사용되느냐가 중요하다는거야.
태양열 대부분이 바다의 물을 증발시키는데 사용된다면 지구는 다시 차가워질수있는거지.
심해 담수화 시설로 사막화된 지역에 인공 오아시스를 만들고,
사이펀의 원리에 따라 심해의 압력으로 멤브레인 필터를 통과되어 담수화된 물을 가득 체우고,
이 물을 증산작용이 활발한 종려과 식물을 많이 심어서, 수증기량을 늘려서,
태양열을 구름으로 만드는 양을 높여서, 지구의 열기를 식히자는거야.
나무만 많이 심으면 안되고, 수증기량이 늘어나야 하는데,
농가를 활용하면 획기적으로 이 문제를 해결할수있어,
사하라 사막부터 사우디,아랍에미트,이라크,이란, 아프가니스탄, 중국,미국,캐나다,호주까지,
심해 담수화시설로 물을 공급해서 농가에 수조톤의 담수화된 물을 공급하고,
그 물을 펌프로 꺼내는데 사용하는 비용을 생산물에 부과하고,
농작물의 20% 증산 작용이 활발한 식물들을 심도록 의무화 하는거야.
그러면 물을 공급받은 식물이 수증기 발생량을 늘려, 강우량을 늘려주고,
비가 대기의 오염물질을 제거하면서 대기가 맑아지고, 지구의 온도가 낮아지는거야.
물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전세계 심해 담수화 시설로 무제한으로 물을 공급하고,
농가를 늘리면서, 증산작용이 활발한 식물을 농작지에 심도록 하면서, 산에 나무를 심고,
농산물 폐기물인 껍질이나 다양한 퇴비, 비료등을 재활용해서, 사막을 푸르게 만드는 계획이지.
비가 주기적으로 내려줘야 토지가 깨끗해지는거야.
열대우림에서 태양열 대부분을 수증기로 만들어 강우량을 늘려줬는데,
열대우림이 사라지자, 태양열이 바다의 수온을 높이면서, 지구 온난화가 촉발되었다는거야.
이산화탄소 포집을 멈추고, 나무 심기와 물 공급을 해서 강우량을 늘려줘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