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모에게 이런 막말까지 들어봤다는 분들 댓글로 서로 남겨봐요
oo
|2023.10.03 13:15
조회 18,385 |추천 30
나는 시부모에게 이런 막말까지 들어봤다는 분들 서로 댓글 남겨봐요
본인 스스로도 자기 성격안좋다고 두번이나 말한사람인데 시부모는 지 아들이 성격 더러운걸 저보고 탓하면서 결혼하고나서 우리아들성격 더 안좋아졌다네요ㅋㅋㅋ
- 베플ㅇㅇ|2023.10.03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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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딸 낳고 18개월만에 남편보고 밖에서 아들 낳아오라고 함. 내 나이 고작 32인데 ..미친
- 베플ㅇㅇ|2023.10.03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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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 : 다른집 며느리처럼 술 따르고 애교 좀 부려봐라, 니가 내 술잔 담당이다 빈채로 두면 혼난다 , 너같으면 그런 개죽 먹고 싶겠냐(내가 만든 이유식을 보더니) , 너때문에 우리 귀한 손주가 안행복해 보인다 등등 .. 시모: 너는 좋겠다 우리 아들같은 남자랑 결혼해서, 니가 임신했을때 제대로 안먹어서 애가 짝눈인거야 니탓이야, 입덧은 정신문제야,옛날엔 식기세척기 건조기가 어딨었냐 너도 없이 살아라 전기 아껴라 등등 …
- 베플ㅇㅇ|2023.10.03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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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미심한나에게 시부 왈 멀미는 정신병이다.
- 베플ㅇㅇ|2023.10.03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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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편 불륜알렸더니 시모하던 말이..남자들은 한번씩 그런다더라. 용서해줘라.
- 베플ㅇㅇ|2023.10.04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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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소식 알리니 음식 해준다고 오라고 하셔서 갔더니 사위 좋아하는 음식 잔뜩 차리고 (남편은 해외출장중이였음) 집에 갈때, 시누부부가 태워준다고 하니까 시아버지가 지하철 타고 가면 된다고… 그럼 지하철까지 태워준다고 하니 임산부도 운동 해야한다며 걸어가라고 함. 약 20분 거리였고 태워준다고 해도 걸어갈 생각이였지만, 영하 10도 날씨에 태워준다는 사람 말려가며, 임산부 걸어가라고 등떠미는건 역시 시가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