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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원했던 여자들은

ㅇㅈ |2023.10.03 13:47
조회 588 |추천 2
다 지금의 나처럼 힘든거 하나없이
편하게 그저 이러고있었겠네
내가 그렇게 노력하는동안.
그 사람들이 늘 하던 말이
나를 좋아하는데 내 진심이 와닿지 않아서
보내준다고 하던데.
니말고 남자 많으니까 너는 후보로 좀 있어라는 뜻이잖아
그땐 어려서 몰랐다. 왜 그렇게 이야기하는지
그리고 같이 힘들고 애쓰는 줄 알았다.
이제는 내가 그런다.
참 편리하다. 그렇게 마음 아프게 애쓰던 내가
부끄러울만큼.
추천수2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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