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좀 아니다 느끼긴 한게 문 바로 옆에 후이 차량이 있는데 그걸 필두로 강강수월래 하듯이 동그랗게 다 막고 서있음 일반인, 뮤배우들도 지하주차장 이용하려고 저 통로 문으로 들어오는데 거의 강제로 카메라 앞에 서야 하는 셀럽 체험임 일반인들은 다들 당황하시더라
후이도 문 열자마자 당황한 게 보임 선물 편지도 오고 감 매니저는 차 조심하세요 정도만 하고 따로 제지 안함 후이 사진 속 저 센터에 서서 한 5분 동안 갠멘 대답해주고 감
뒤에서 하는 말 들어보니까 원래 사람 별로 없었는데 더 많아진거라 하더라 회사에서 통제 안하고 영상 계속 올라오고 후이가 계속 미팬식으로 받아주는 이상(후이 성격상 그냥 지나치진 못하겠지 뭐라하는 건 아님) 안바뀔 거라고 생각함
그리고 자세히는 말 못하는데 회사는 백타 지금 팬들 이런 상황 알고 있음 대처 안하고 지켜만 보는 이유도 궁금함 그리고 뭐가 맞는지도 이젠 좀 혼동이 옴
아 그리고 10명 이야기 하는데 절대 아님 못해도 30명 정도는 더 됐음 발그림은 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