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에 꿨던꿈인데
유투버들이 시청자 썰 애기할때 무서운 사진같은거 편집하거나 그러잖아 꿈에 사진처럼 멈춰있는데
어떤 폐가같은 화장실이었는데 쭈그려 앉는 변기가 하나밖에 없는상태로 멈춰있었고
그상태로 어떤여자가 내 귀에 멀리서 들려오는데 여자는 안보였지만 후각 미각 청각 촉각 이러면서 얘기하는데 너무 무섭고 소름끼쳐서 뭐지뭐지 하다가
점점 여자가 나한테 다가오면서 말하는것처럼 여자 목소리가 점점 크게 들리더니
내 바로 옆에서 말하는것처럼 크게 말하자마자 꿈에서 깼어 깨기전에 꿈에서 안깨면 큰일날거같다는 생각도 했고
무섭다라는 생각도 들어서 그런지 꿈에 깨고나서 여자 목소리가 소름끼치는 목소리였는데 너무 무섭고 하면 몸이 안움직여지는데
눈물날것같고 가족들도 다 자고있고 조용하고 아침인데도 꿈때문에 분위기도 무서워서 화장실 갔다가 다시 누워서 꿈 뭐였지 하다가 다시 잠들었는데
다향히 꿈은 안꾼것같아
그림을 못그린거같긴한데 대충 저렇게 나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