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열대우림에는 나무들이 많이 있지.
태양광으로 광합성하는 나무가 증산작용을 통해, 물을 수증기로 전환하는데,
이때 액체가 기체가 되면서 열을 빼았기면서 차가워지게 되고, 수증기가 위로 상승하면서
구름이 되어 비가 되어 내리도록 하는거야.
단위면적당 태양광에서 얼마나 효율적으로 물을 기화시키냐에 따라서, 그 토지의 태양열 에너지가 결정되는데,
물이 충분하게 공급되어있는곳에 나무가 많아질수록 태양광이 잘 비출수록, 수증기를 많이 발생시키고,
토지의 온도가 낮아진다는거지.
그런데 개발을 통해서, 화석연료로 열을 방출하고, 단위면적당 태양열 에너지가 광합성으로 물을 기화하는 양이 감소한거야.
그러면 그 열이 토지에 저장되고, 비가 되어 내려도 그 빗물의 온도가 높아져서 강으로 유입되어
강 수온이 높아지는거지.
그런데 이렇게 나무를 없애면 수증기량이 감소하고, 강우량도 감소해서, 강의 수위가 낮아지고, 강의 온도가 높아져
돌고래가 집단 폐사한거야.
여기서 핵심은 발생하는 태양열로 얼마나 많은 양의 물을 수증기로 만들어 토지의 열을 식히느냐가 중요한거지.
지구 냉각도 에어컨의 원리인데, 태양광으로 나무가 수증기를 만들면서 기화시켜 토지의 온도를 낮추고,
상승해 기압이 낮은곳에서 열을 빼았겨 냉각되고, 응축되어 비가 되서 내리면서,
지구를 식혔던거야. 그러닌깐 심해 담수화 시설로 물을 충분하게 공급해서,
나무를 많이 심고, 나무가 만들어내는 수증기양에 비례해서 토지의 온도가 낮아지고,
비가 되어 내리면서 다른곳의 나무가 자라나게 되고, 그 나무에 충분한 물이 공급되면 태양광을 흡수해
수증기로 만들어 토지를 식히는 천연 에어컨이 되는거지.
열대우림을 축소시키닌깐, 온도가 점차 올라가면서 20도의 쾌적했던 공간이 30도, 40도로 올라가는거지.
나무를 많이 심어주고, 물을 충분하게 공급시켜 매일 발생하는 수증기량을 늘려줘야 토지가 차가워지는거야.
이것이 아마존 지구 냉각 시스템의 원리지.
비가 내리면 대기도 깨끗해지는거야.
이런 순환 생태계를 사하라 사막과 이라크,이란,아프가니스탄,중국,사우디,아랍,미국 서부, 캐나다, 호주에 하려면,
해발 고도 -300까지 파내서 인공 오아시스를 만들어서, 심해 담수화 시설로 물 체우고,
농가에서 이 물을 퍼서, 농사짓고, 농작물 20% 증산 작용 활발한 식물 심어서,
태양열에 의한 기화율을 높이게 되면 토지의 온도가 낮아지는거지.
지구 온난화를 해결할 방법 이산화탄소 포집이 아니라 나무 심기와 물 공급해 순환생태계 구성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