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정수시설화를 시작 하면서 여과 스톤 파이프를 3라인으로 유체역학적으로 설치하게 될텐데,
파이프는 소비재인가 소비재가 아닌가도 고려되지.
자갈이나 모래는 계속사용하고, 파이프는 필요에 따라서 교체하도록 만드는거야.
500m마다 1개씩 여과스톤이 설치되면, 가로 5mx 세로 5m x 높이 1m~3m를 넣어야 하는데,
중심부에 여과스톤 파이프가 설치되지
왼쪽에 A는 자갈이 가로 5MX 세로 5M X 높이 5M로 체워져있어.
그리고 B는 여과스톤 파이프의 입구고, C는 케이싱이 설치된 곳인데,
PE, PP 코팅이 되어있는 케이싱으로 박아두는거야.
여과스톤을 설치하려면 직경 5M의 드릴이 필요한데,
이 드릴로 모래를 파내면서 퍼내진 모래를 석션기로 빨아들여 모래를 제거하고,
암반층에 도달하면 직경 5M 케이싱을 설치하고, 자갈로 1M 체우고, 중심부에 배관 케이싱을 설치하고,
배관 케이싱이 고정이 잘 되도록, 케이싱 고정대를 설치하고 자갈로 덮는거지.
그리고 직경 5M 케이싱을 제거하고, 다시 드릴로 500M 지점에 여과스톤을 동일한 공법으로 파내고
설치하는거야.
이렇게 여과스톤을 해양 풍력 발전 설치선에서 사용하던 직경 5M 드릴을 이용해서 설치하는거지.
그리고 모든 여과스톤이 설치하면, PVC 고압 파이프나 PE,PP코팅이 된 강관 배관으로 결합 설치하는거야.
그리고 만약에 파이프가 깨지거나, 문제가 생기면 그 부분을 찾아서,
파이프 밸브를 잠그고, 파이프를 분리 제거해서 교체하기만 하면 되는거지.
배관 케이싱과 배관 사이에 미세한 공간으로 물이 흐를수있는데,
그것은 케이싱 입구에 파이프에 설치된 고무 마킹을 잘 사용해,
결합 형태로 막아주고,
케이싱 끝 부분에서 배관과 케이싱 사이에 고무마킹을 넣어주고, 조인트로 조여주면서,
결합해 한번 더 잡아주는거야. 나중에 파이프 교체할때 모래 파내고, 조인트 풀고 배관만 교체하면 되겠지.
이렇게 500M마다 여과스톤을 1개씩 설치하고,
유체역학적 설계로 거리가 멀어질수록 파이프의 직경을 키워줘야 돼,
정리하자면,
여과스톤을 풍력 발전기 설치선으로 직경 5M 드릴로 모래를 퍼내고, 그 안에 자갈을 1M넣고
배관 결합용 PE, PP코팅이 된 케이싱을 중심에 설치하고 자갈로 덮는거지.
그리고 배관 조인트로 케이싱과 배관을 잘 결합하는거야.
이렇게 여과스톤을 먼저 전부 설치해두고, 파이프 배관 작업은 따로 하는거지.
배관을 소비재로 인식하고 필요하다면 주기적으로 교체하도록 하는데,
여과스톤 배관 케이싱과 자갈만 반 영구적으로 사용되는거야.
물론 여과스톤 케이싱이 케이싱이 깨졌다면 케이싱을 교체할수있겠지.
이중보에 설치된 여과스톤의 경우, 수심 70%까지 모래를 체워넣어야해서,
수리할때 모래를 파내고 수리해야 되겠지만,
강 본류는 파내지 않아도 되겠지. 모래를 굳이 쌓을 필요는 없으닌깐, 파이프를 노출시키는거야.
노출시켜도 부식이나 압력에 깨지지 않도록, PE,PP가 코팅된 강관으로 사용하거나,
초고압 특수 PVC 배관을 사용해도 돼,
이렇게 여과스톤 설치 다 해두고, 배관만 주기적으로 필요에 따라 교체해주면 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