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천의무봉 (天衣無縫, '선녀(仙女)의 옷에는 바느질한 자리가 없다'는 뜻) (14)

바다새 |2023.10.07 00:49
조회 276 |추천 0
'법 보다 주먹이 가깝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골목길에서 칼로 찌르려고 달려드는 흉악범 앞에서 과연 법이 더 가깝습니까? 아니면 그 흉악범의 칼이 더 가깝습니까?

'학생 인권' 과 '선생님의 교권'은 서로간에 공존할 수가 없습니다. 선생님께서 잘못을 저지른 학생한테 체벌(體罰)을 가하는데 어떻게 '학생 인권'이 존중될 수 있습니까? 학생 인권측면에서 보면 잘못을 저지른 학생을 선생님은 무조건 문제삼지않고 모르는척 해줘야 하며, 그 잘못을 저지른 학생 편을 들어줘야지만 학생인권이 존중될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학생 인권을 주장하다보면 결국에는 선생님의 교권은 무너질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학생 인권' 과 '선생님의 교권'은 도저히 공존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혹시, 하늘나라(천국, heaven, 天國)에서는 '학생 인권' 과 '선생님의 교권'이 공존할 수 있을겁니다.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천의무봉 (天衣無縫, '선녀(仙女)의 옷에는 바느질한 자리가 없다'는 뜻) <13부> - 스승의 날 재지정
작성 : 최대우 (2023. 09. 02. 오전 원본 / 2023. 09. 02. 오후 수정 / 2023. 09. 08. 수정본)

2023년9월4일은 23세에 짧은 생을 마감하신 서울 서이초등학교 교사의 49재입니다. 이날(2023년9월4일)은 ‘공교육 멈춤의 날’로 정하고 무너진 교권을 되찾는 계기로 삼아야 하며, 매년 초라하게 스쳐 지나가는 '스승의 날'은 9월4일자로 재지정(再指定, 여럿 가운데 하나를 다시 가려서 어떤 자격을 줌)하고, 재지정된 스승의 날(9월4일)은 국가 공휴일로
지정해야 합니다.

또한, 아동복지법은 매우 악랄한 악법(惡法)이기 때문에 법개정이 아니라 반드시 폐지되어야 마땅합니다.



제목 : 교육부장관에 오를 자격을 갖춘 사람은 누구인가
작성 : 최대우 (2023.10.05)

교육부장관 자격은 남들한테 좋게 보일 수 있는 그런 스펙들을 많이 쌓은 사람이 아니라, 자신이 낳아 기른 자녀를 매우 훌륭하게 길러낸 사람이 바로 교육부장관 자격을 갖춘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그래서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는 노소영(최민정 전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에 추천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펀글] SK 최태원 회장 '해군 장교 출신' 차녀 결혼? 노소영 관장, 가족사진 공개 - 여성조선 임언영 기자 / 사진(제공) : 조선일보DB (2023.10.05)

1조 원대 재산분할을 둘러싼 이혼소송을 벌이고 있는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차녀 최민정 씨의 결혼이 임박했다는 소식이다. 아직 상대의 구체적인 신상은 알려지지 않았다.

민정 씨가 곧 결혼을 앞두고 있다는 것은 재계에서는 몇 달 전부터 공공연히 알려진 사실. 다만 최근 노소영 관장이 본인이 직접 운영하는 SNS에 관련 내용을 게시하면서 보다 확실해졌다.

지난 1일 노 관장은 추석 연휴 동안 자녀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면서 몇 장의 사진을 본인의 SNS에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장녀 윤정 씨 부부, 장남 인근 씨, 차녀 민정 씨, 그리고 민정 씨의 결혼상대로 추측되는 한 명의 남성이 더 등장한다. 노 관장을 포함한 여성 명은 함께 식사를 하고 여행 중 인증샷을 남기기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편안한 표정과 옷차림 등으로 꽤 오랜 시간을 함께 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노 관장은 사진과 함께 ‘가족. 가족. 그리고 가족’, ‘지상의 낙원. 온 가족을 갖게 되어 정말 축복받았어. 글쎄, 하나만 빼고’라는 코멘트를 달았다.

지난 6월 노 관장은 미국에서 귀국한 인근 씨, 민정 씨가 큰 수술 후 회복 중인 모친 김옥숙 여사를 만났다면서 “민정이가 평생을 같이할 짝을 찾았다고 내게 고한다. 나는 곧 그를 만나러 갈 참이다”라는 내용의 글을 남기기도 했다. 이를 토대로 보면 노 관장은 이번 여름 민정 씨의 결혼 상대와 첫 만남을 가졌고, 이후 추석 명절을 함께 보낸 것으로 보인다.

한편 민정 씨는 SK하이닉스에서 팀장으로 근무하다가 지난해 휴직하고 미국 샌프란시스코 소재 원격의료 기업인 ‘던(Done)’에서 자문역으로 근무하고 있다. 중국 베이징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그는 2014년 해군사관후보생으로 자원입대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대기업 총수 자녀로서는 이례적인 행보로, 해군장교 시절 청해부대와 서해 2함대에서 근무하는 모습이 공개되기도 했다. 

임언영 기자



[펀글] 尹, 서이초 등 현직교사 간담회…"담임수당 50% 인상·교권확립"(종합) - 연합뉴스 (2023.10.06)

(서울=연합뉴스) 이동환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은 6일 오후 용산 대통령실로 현장 교원 20여명을 초청해 교권 보호 방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중략)

윤 대통령은 "교사의 교권이 확립돼야 학생의 학습권과 인권도 보장된다"며 정부가 교권보호 4법의 후속 조치와 함께 교육현장 정상화에 더 힘쓰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선생님들이 미래세대를 길러내는 데 더욱 헌신하는 만큼 역할에 합당한 대우와 보상할 수 있도록 장기간 동결됐던 담임 수당을 50% 이상, 보직교사 수당을 2배 이상 인상하겠다"고 밝혔다.

담임수당은 2016년부터 월 13만원으로 동결돼 있고 보직수당 역시 20년간 오르지 않아 현장 교원들이 제대로 된 보상을 받지 못한다는 지적이 있었다.

이날 정부 측에서는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이배용 국가교육위원회 위원장, 이관섭 국정기획·김은혜 홍보·안상훈 사회수석 등이 배석했다.

간담회는 교권 추락 상황에서도 교육 현장 정상화를 위해 노력한 교원들을 격려하고, 교권보호 4대 법안' 통과 이후에도 지속해서 교권 회복 관련 의견을 수렴하겠다는 윤 대통령의 의지가 담겼다는 게 대통령실의 설명이다.

(중략)

실제로 서이초 교사 사망 이후 윤 대통령은 그간 국무회의나 수석비서관 회의 등에서 수 차례 교권 확립 의지를 표명한 바 있다.

지난달 12일 국무회의에서는 교권보호 4법이 여야 대치로 국회 상임위에서 계류되는 상황에 대해 "최근 교육 현장에서 비통한 소식들이 잇따르고 있다. 신속한 처리를 바란다"고 당부하기도 했다.

이후 교권보호 4대 법안이 공포된 지난달 25일 국무회의에서도 "교육부와 관계부처는 하위법령 개정 등 후속 조치를 속도감 있게 추진해 교육 현장 정상화에 더욱 힘써달라"고 지시했다.

이동환(dhlee@yna.co.kr)



(사진1 설명) breeze <노소영 관장의 SNS에 올라와 있는 푸른바다 수평선 작품사진 추천>
(breeze : 산들바람, 미풍 / 출처 : 네이버 영어사전)

(사진2 설명) 조셉 로비네트 바이든 주니어(Joseph Robinette Biden Jr) 미국 대통령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3 설명) 영부인 질 바이든(Jill Biden) 여사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4 설명) 서울 서이초등학교 교사의 49재 추모일인 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열린 추모 집회에서 한 참가자가 헌화하며 오열하고 있다. 연합뉴스

(사진5 설명) (대전=연합뉴스) 이주형 기자 = 4년간 지속적인 악성 민원에 시달렸던 대전 유성구의 한 초등학교 교사가 극단적인 선택을 한 가운데, 8일 오후 숨진 교사가 근무했던 학교 앞에서 한 동료 교사가 근조화환 앞에서 오열하고 있다. 2023.9.8

(사진6 설명) 최민정 전 해군 중위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차녀) (출처: 스포츠동아 / 녹색경제)

(사진7 설명) 최민정 전 해군 중위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차녀) (출처: 채널A)

(사진8 설명) 최민정 SK하이닉스 대리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9 설명)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10 설명)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11,12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