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막낸데
걍 나임 밖에선 친구들이랑 털털하게 지내는데
집들어오면 엄마랑 언니한테 애교 조카 부림
4~5살들이 할만한 걍 냅다 엄마~ 언니~
이거 해줘~ 잉잉 ㅜㅜ ㅇㅈㄹ함
왜그럴까… 보기흉해서 고쳐야되는데
심지어 언니랑은 두살차이밖에 안 남
내가 옛날부터 이랬어서 가족들은 터치 안하는데
내가 고쳐야겠다고 생각이 들어서…
집에서 막낸데
걍 나임 밖에선 친구들이랑 털털하게 지내는데
집들어오면 엄마랑 언니한테 애교 조카 부림
4~5살들이 할만한 걍 냅다 엄마~ 언니~
이거 해줘~ 잉잉 ㅜㅜ ㅇㅈㄹ함
왜그럴까… 보기흉해서 고쳐야되는데
심지어 언니랑은 두살차이밖에 안 남
내가 옛날부터 이랬어서 가족들은 터치 안하는데
내가 고쳐야겠다고 생각이 들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