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먼저 하고 그 다음 국제적인 지원 아래 사하라 사막도 하는건데,
해발고도 -300m까지 파내고 그 위에 자갈을 10m층으로 깔아주는거야.
그리고 여과스톤 파이프를 면적에 맞게 설치해서, 물을 사용할때 여과스톤을 통해 물을 사용하고,
지하 조정실에서 필요하면 산소를 가압펌프로 넣어주는거지.
자갈 위에 시간이 지나면 역행침식으로 주변의 모래가 흘러 내려와 침전되기 시작하닌깐
굳이 모래를 깔 필요는 없겠지.
단순하게 인공 오아시스를 만드는데도 혁신적인 기술과 시스템이 도입되는데,
정수시설화 사업도 같이 하는거지.
파이프는 주기적으로 교체해야 하기 때문에, 파이프가 노출되도록 하는거야.
심해 담수화 시설에서 엄청난 양의 물을 담수화해서, 인공 오아시스를 체우고,
인공 오아시스에서 다양한 생물들이 살아가도록 하는거지.
엄청난 양의 물이 사우디 전역의 농가에 들어가고, 나무와 작물이 늘어나면서,
증산작용이 늘어나 강수량이 증가하게 되면, 강의 물길이 생기게 되고,
모래가 그 강의 길을 통해서 바다로 배출되기 시작하면서, 역행침식이 일어나게 되지.
시간이 지나면 해발고도가 높은 지역의 모래층이 다 걷어지게 되고 산이 들어나게 되는거야.
그 산에 식물들이 자라나는거지. 1차 물 공급원은 바다인데,
바다가 태양열로 만들어진 수증기로 인해서 생기는거지.
2차 물공급원은 그 빗물을 흡수해서 증산작용으로 사용하는 나무가 심어지거나, 물이 고인 호수같은 토지야.
그리고 그 2차 물공급원에 의해서 물을 공급받은 제3차 공급원인 숲에서, 4차 물 공급원에게 물을 공유하는거지
이 순환 생태계가 깨져서, 2차 물공급원이 훼손되면 3차, 4차가 물공급을 제대로 못받게 되고,
건조하게 되고 나무가 마르게 되어 산불이 나는거지.
호주,미국 서부,캐나다가 대형 산불이 난 이유가 이런 원리지.
비가 주기적으로 내려야 대기도 깨끗해지는거야.
태양 열과 토지의 열을 흡수해서 비로 만들어주는 나무가 바로 천연 에어컨이지.
수조톤의 물 공급 시설을 만들어서, 농가가 순식간에 늘리면서 나무를 심으면,
사우디 전 영토가 푸르게 만드는데 걸리는 시간은 얼마 안걸리지.
습기로 가득찬 나무들을 많이 심어서 사막을 순식간에 열대우림으로 바꾸는거야
기술력과 자본력 그리고 의지가 만나면 가능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