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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개신교와 가톨릭의 성체

까니 |2023.10.08 07:27
조회 79 |추천 0

 

 

개신교에서 무시하거나,

마리아를 믿는 종교라고 천대할 수 있었던 개신교에서는,

 

오히려 이 사실이 왜 그러한지를 분명히 밝혀야,

 

자신의 종교인 개신교의 정당성을 당당히 인정받음과 동시에,

개신교를 믿고서도 사후에는 천국이라는 사실은 변함이 없다는 것이

 

일그러지지 않을 것이다.

 

 

 

이를 정확하게 밝혀야,

 

개신교를 다니고도 결과는 천국이라는,

 

편안한 삶을 계속 영위할 수 있게 함과 동시에

개신교를 계속 유지 할 수 있는 단단한 밑기둥이 되지 않겠는가.

 

 

 

 

 

 

”개신교에 대한 확고한 “믿음”이라는 기반이 흔들리지 않게끔하는,

성체가 별로 중요하지 않다는 사실을 밝혀내야함은,

 

이쯤에서 정확히 가려내는 것도 서로에게 이익을 주는 것이므로,

꼭 밝혀내야 한다.

 

 

 

 

 

 

 

 

한가지 알아야 할 것은,

 

개신교에서는 악신을 막을 수 없었으나,

천주교는 막을수 있었고, 게다가 오히려 악신과의 전세가 역전되었다는 것이다.

 

 

 

게다가 이 두 종교의 가장 큰 차이는

“성체 존재 여부 뿐”이라는 것이다.

 

 

 

 

이래도 천주교를 여전히 무시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그리고....

제대로 알아내지 못해도 되는가? 아니다.

 

 

천국과 지옥이 달려 있는 문제인만큼

받드시 명확하게 규정지어야 될 문제로 급부상했다.

 

 

 

 

그렇다면, 다시 묻겠다.

 

 

 

 

 

 

 

 

 

 

 

 

왜 개신교에서는 악신을 막을 수 었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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