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언론매체 보도내용 요약
「프로듀서X101 데뷔조로 선발된 11명 가운데 최종 득표수가 실제로는 탈락군에 속한 연습생은 3명인 걸로 밝혀졌고 서울지방경찰청은 그연습생이 속한 기획사와 제작진등 관계자들 간에 금전 거래가 있었는지 확인하고 있다」
압수수색 받은 기획사 스타쉽 강민희 송형준 울림 차준호 MBK 이한결 남도현 ㅡ5명중 3명은 조작멤
https://imnews.imbc.com/replay/2019/nwdesk/article/5567882_28802.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