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안정이 필요해
아까 내가 좀아팠거든? 내친구가 디엠으로 걔한테 괜히
네 번따녀 아프대 이렇게 떠봤는데
?
그게 왜
내가 귀찮게 그런것까지 신경써야하나
이랬대
도대체 이게 무슨 뜻이야
약간 나 실연당한거같은기분이야
샤귀는 날에 태극기 계양할려고 그랬는데
우리 사이부터 설명하자면 어제 내가 번호딴사이
일단 알게 된 경위는
친구의 친구
내가 걔 번호땀
듣기로는 나한테 첫연락왔을때 걔도 굉장히 웃으면서 막 난리치면서 답장했다 들었고
친규가 다음날 그걸로 놀려도 아ㅋㅋ뭐래 하지마라ㅋㅋ이런식으로 웃으면서 반응했대
독서실 근처 자리에 앉았으나 내 얼굴 자세히 보진 못했다 그랬고
내친구가 대신 번호물어봐준거임 내가 실물이랑 똑같이생긴 프사를 걸어놓긴 함
근데 첫날에 내가 디엠하다가 우리 둘다 시험기간이라 시험전까진 뜨문뜨문 연락을 할거같다. 시햠끝나고 많이 연락하자 그랬는데 오늘 너무 보고시펏던나머지 아까 내가 못참고 밥모먹었냐 연락함
화장틴트뷰티
플리바꿔야 할까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