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외국인엄마 고민좀 들어줘

쓰니 |2023.10.11 03:07
조회 437 |추천 1

안녕 20대 쓰니야 나는 필리핀혼혈이고 아빠는 한국인이야
우리엄마가 조금 못생겼는데 화장하면 괜찮거든?
근데 내가 아는애들이 우리엄마보고 뭐라하는 거를 엄마한테 들었거든 그것도 그렇고
대화가 안 통해. 엄미때문에 내가 말을 좀
어휘력도 부족하고 말이 한국인이 아닌느낌?
알지? 그래서 나는 왜 혼혈일까라고 생각이
들어 뭐.. 그냥 인생이 적응해야지..?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