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장은 티저착장이였구
수빈이가 진짜진짜 배우같이 잘생긴 느낌에 수빈이 특유의 청순함이 곡 분위기랑 진짜 잘 받았음 그리고 수빈이 가성이 되게 예쁜데 후렴이랑 진짜진짜 잘 어울려서 왜 수빈이 노래라 하는지 이해갔음 그리고 엔딩요정때 시익 웃는데 귀엽고 잘생겨서 모아들 다 아악!! 아악!! 했댜
연준이는 오렌지머리가 계속 붕방거리니까 너무너무 귀여웠구 춤선이 확실히 진짜 예뻤어 깔끔+박력 중간에 살짝 세번 터는 안무가 있는데 세불밤 연준이 파트 생각나서 좋았음 그리고 진짜 지인짜 말랐더라 저스트핏 진 반바지에다가 니삭스 신었는데 다리가 진짜ㅠㅠ밥먹어...
범규가 진짜 신기한게 오늘따라 되게 애기같았어서ㅋㅋㅋ진짜 쪼꼬미가 표정연기까지 잘하니까 용맹말티쥬st 그리고 역시 밤멍이 인이어 하나 해먹으셨어ㅋㅋㅋㅋㅋ민망했는지 헤헿 오늘도 헤드셋 하나를 보냈습니댜^^ 하고 돌아오는데 진짜 사고친 말티쥬같아서 귀여워죽음
태현이가 눈이 진짜 초롱초롱하고 예쁜데 모아들이랑 소통 제일 많이 하려고해서 기특했음 그리고 태현이가 뭔가 이번에 딱 메보 포지션 잡은 느낌? 고음애드립있다고 꼭 메보 아니고 툽깅이들은 누가 더 잘하네 이런거 없는데 통상적 시선에서 '아 얘가 메보'싶은 고음파트가 있음
개인적으로 휴닝이가 이번 곡 주인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휴닝이 음색이 완전 이번 레트로풍이랑 찰떡!! 그리고 확실히 휴닝이는 금발해야해 애기 완전 아기리트리버 그 자체여서 머리 말릴때마다 포실포실 머리 흩날리는데 모아들 다 앓아ㅠㅠ아기 강아지 손인사도 뿅뿅하는데 기절
질문받을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