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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집안에서 자란게 오히려 고맙다는 이성경

ㅇㅇ |2023.10.12 17:02
조회 137,643 |추천 587

 



뭔가 금수저 일 것 같은 이성경은

힘들었던 시절이 있었대




 

 

 



유년시절 

아버지가 공장을 마련하셨는데

화재가 나고 부도까지 겹쳐

빚이 생겨서 판자촌 생활을 했었다고 





 

 

 



이성경 집에 놀러 온 친구가

'이 집에 어떻게 살아?' 하고 말한적도 있었다고






 

 

 

 

 



멋진 집과 차 사진을 붙여놓고

가족끼리 기도하기도 했었다고 






 

 

 

 



'과연 내가 금수저로 자랐으면 좋았을까?' 생각하지만 

그건 아니라고 





 

 

 



오히려 그러한 경험들이

지금의 자신을 만들어줬다면서 

자신에게 감사하다고 





 

추천수587
반대수38
베플ㅇㅇ|2023.10.13 06:38
화재라는 불운에 부도 나고 고꾸라진 거지, 부모님 자체는 배우신 분, 이미 성공이란 걸 해 본 사업가였다는 소리임 그래서 흙수저 집에서도 자녀 정서 교육 잘 할 수 있었던 거고... 헤어나오기 힘든 흙수저 환경은 보통 부모님 가방끈도 짧고 교양도 인품도 없고 자식들한테 맨날 돈돈거리며 부정적인 말과 행동만 하는 경우지.
베플ㅇㅇ|2023.10.13 03:01
결국 이성경은 성공했고 돈도 지금 엄청나게 벌고있을테니까 저렇게 말할 수 있는거지 가난한 집 출신중에 실패는 아니어도 그냥저냥한 인생을 살고있는 사람들은 자기 가난 컴플렉스 있는 사람 널림
베플ㅇㅇ|2023.10.13 00:51
다시보여.. 요즘같이 금수저에 집착하는 시대에 멋찌다 이성경
베플ㅇㅇ|2023.10.13 11:11
유년기에 한번이라도 화목한 부자였던 사람들은 갑자기 경제사정에 문제가 생겨도 다들 잘 이겨내고 행복한 미래를 꿈. 그런데 태어났을때부터 가정불화 심한 흙수저 자녀들은 한 번이라도 좋은 미래상을 본 적이 없으니 행복한 미래를 꿀 수도 없고 그저 이 집에서 벗어나고싶다. 부모처럼만 안 살면 좋겠다. 항상 부정적인 생각만 할 수밖에 없음. 난 베플말대로 부모님 가방끈 짧고, 자식들한테 돈돈거리고, 가정불화로 매일 싸우고 심지어 친척들까지도 돈돈거리고 친척불화 심했던 집이라 어른이 된 지금도 마음이 엄청 가난함. 내 어린시절이 너무 불쌍해서 다시는 돌아가고싶지않음.
베플ㅇㅇ|2023.10.13 06:38
부모님이 설령 지갑은 가난했을지언정 마음은 가난하지 않으셨기에 이성경이 옛날의 가난함에 감사할 수 있는 사람으로 자란게 아닐까? 가난속에도 희망을 잃지않고 끊임없이 노력하며 살아간 가족들, 그리고 이성경씨 멋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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