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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성찬 쇼타로

성쇼 NCT에 있을 때는 각자 NCT U로만 활동했던지라 한 무대에서 투샷을 보기가 힘들어서 아쉬웠음

라이즈로 재데뷔하고 같은 그룹에서, 같은 곡으로 활동을 하고 있으니 팬 입장에선 그렇게 행복할 수가 없다 진짜...

성찬이랑 쇼타로 둘 다 책임감 강하고 무대에 진심인 게 보여서 더욱 응원하게 됨

팀 내에서는 맏형라인에 속하기도 하고 멤버들 다독여주고 이끌어주는 모습 보니까 괜히 뿌듯하고 덕질할 맛 난다

추천수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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