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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김남열 / 부드러움

하운 |2023.10.13 07:08
조회 17 |추천 1
부드러움

김남열

세상은 세상 일어나는 일들을
조화롭도록 하는 중재자 있다

세상을 살면 너무 약하더라도
너무 강해도 도움 되지 않는다

너무 약하면 바보 취급 당하고
너무 강하면 거만하다 하기에

약함과 강한 것 중재자 역활로
약함과 강한 것 서로 공존하며

지혜롭게 살게 그래서 세상 속
일조 하는 것이 부드러움이다

그것은 약한 것 강하게 만들며
강한 것 교만 중화되게 만든다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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