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것도 못 하면서 맨날 간다는 거 보면 여자 나오는 술집보다는 클럽 쪽 아닐까 싶은데...틈만 나면 뻘 짓 하려고 여기저기 다니는데 얻는 게 없을만큼 형편없는 남자랑 살고계신 듯. 난이도는 부킹 난이도 같고. 여자 붙여주는 술집이면 같은 룸에 계속 이라든가 하는 소리 할 일은 없을 것 같아요
베플남자ㅇㅇ|2023.10.14 08:11
ㅋㅋ나도 그프가 뭔가 했는데 도사님들 그랑프리라고 척척 나오는 거 왜멋있냐ㅋㅋ흥신소가 따로 읍네
여자 꼬시는 난이도임ㅋㅋ 종각은 가요리믹스라고 소맥먹는 헌팅술집? 있는데 거기 남녀 다 별로라 쉽다는거고 소맥시켜도 테이블 잡고 돌아다니면서 여자들한테 말걸기 가능함; 압구정은 라운지,헌팅 유명한데 물좋으니까 가봤자 지들은 꼴뚜기거든.. 그프는 그랑프리 나이트 룸잡고 놀잔건데 거긴 비싸서 패스고ㅋㅋ 그냥 얼굴빻고 돈도 없는 유부남이 여자랑 놀아보겠다고 저러고 있는거 웩ㅜ 근데 주제에 허구한날 그렇게 놀러다녔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