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장관님 집앞에 흉기를 놓고 언제든지 너를 죽일수 있다는 메시지를 남겼다고 합니다.
누가 시켰을까요?
중국인이든 조선족이든 이유없이 저런일 하지는 않았을터.
한동훈장관님이 일부러 범인과 짜고 피해자코스프레하면서 인기 올릴려는 수작이라는 주장도 있습니다.
한동훈장관님께서는 거리낄게 없다면 신상공개하시길 바랍니다.
장관님을 위해서라기 보다 불특정다수를 향한 모방범죄를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공개하십시요.
짜고치는 고스톱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