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우이 이번 신곡 do or die에 대해서 말하면 임영웅이 진짜 잘 소화하고 아이돌 같은데 이런 곡들 발매해서 어린 팬이나 해외 팬 잡는 건 진짜 불가능에 가까움 내가 진짜 의문점이 오는 건 임영웅이 다른 가수들보다 더 인기많고 유명한데 이 정도 곡 밖에 들어오지 않는다는 게 너무 웃겨 일부러 임영웅이 트로트 가수 타이틀 유지하려고 촌스러운 곡 스타일 찾아다닌 것도 아닐테고 임영웅이 촌스럽다고 이런 스타일 곡을 준 건가? 진짜 임영웅 놀리는 것 같음 너무 진지해서 죄송한데 진짜 레알로 나는 팬이니까 봤을때 한없이 이쁘고 멋지고 잘생겼다고 생각하지만 또 한편으로 전직 아이돌 연습생이랑 팬이었던 입장에서 다른 아이돌들이 저 무대를 보고 안웃는게 더 이상함 안무도 그냥 회사 들어갔을때 시키는 기본 적인 안무들이고 작곡은 그렇다 쳐도 작사는 아무리 임영웅이 작사를 좀 한다고 해도 좀 그렇다 싶으면 작곡가가 수정해주던가 도움이 되어줘야지 나만 믿고 따라와따라와 너를 위해 난 노래 할거야 이게 뭐냐 진짜..
진짜 이 노래로 젊은층을 잡을 수 있다는 건 말이 안되고 그렇게 생각한 거면 임영웅 회사직원들 그냥 양심 퇴사해라 ㅅㅂ 어떻게 아무도 이렇게 솔직하게 얘기 해주는 사람이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