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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중동 불안 등으로 물가상승 우려"…'대책 만전' 지시

바다새 |2023.10.16 16:25
조회 52 |추천 0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직장인 ‘거지배틀’ 경쟁 <6부>
작성 : 최대우 (2023. 10. 14)

대한민국에서는 영어•수학 위주의 고액과외를 받아야지만 명문대도 갈 수 있고, 외국에 있는 우수한 대학에 진학할 수 있다는 것이 중병을 앓고 있는 대한민국 사회의 현실입니다.

영어•수학 위주의 고액과외를 받아 국내외 명문대를 나온사람들만 실려있는 의사가 될 수 있고, 그렇게 고액과외를 받아 국내외 명문대를 나온 후 사법고시에 합격시켜야지만 실력있는 법조인이 될 수 있다고 장담할 수 있나요?

영어•수학 위주의 고액과외를 받아 국내외 명문대를 졸업하고 외국에서 MBA(경영대학원 석사) 과정을 밟은 사람들이 그동안 대기업의 임원으로 올라갔기 때문에 대한민국의 경제성장을 이를 수가 있었단 말입니까? 딱 그렇게 영어•수학 위주의 고액과외를 받지 못해서 지방대를 갈 수 밖에 없는 진짜 천재들이 그동안 대기업의 임원으로 올라갔다면 오늘날 대한민국의 경제성장은 불가능했다는 말입니까? 영어•수학 위주의 고액과외를 받아 국내외 명문대를 나와야지만 유능한 법관이 되고, 실력있는 의사가 될 수 있고, 국내외 명문대를 나와 외국에서 MBA(경영대학원 석사과정)을 밟아야지만 우리나라의 국가경제를 일으킬 수 있다고 주장하는 근거가 어디에 있습니까?

이 글을 쓰고 있는 저는 지방에 있는 국립대 밖에 나오지 못했는데도 불구하고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가 될 수 있었기 때문에 역대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해서는 100% 적중률을 보일 수 있었습니다. 딱 그렇게 영어•수학 위주의 고액과외를 받아 국내외 명문대를 입학하지 않아도 더 실력있는 법관, 더 실력있는 의사, 더 실력있는 회사 경영자, 더 실력있는 정치인/고위 공직자가 될 수 있다는 점을 왜 부정하나요?



제목 : 그냥 딱 봐도 답이 나오잖아요 <17부> - 세번째 윤석열 대통령께 드리는 글
작성 : 최대우 (2023. 08. 15)

'윤석열 대통령의 부친 윤기중(향년 92세) 연세대학교 응용통계학과 명예교수가 2023년8월15일 별세하셨다'는 언론기사를 접한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는 윤석열 대통령께 세번째 글을 드립니다.

부모상을 당한 자식이 장례기간 동안 부모님 빈소를 지키면서 조문받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러나, 대통령 부친상에 대통령 본인이 부친 빈소를 지킨다는 구실을 내세워 대통령 본인이 빈소를 가로막으면서 일반인의 조문을 방해한다는 것도 상식에 위배되는 행동이라고 사료됩니다.

대통령께서는 빈소에서 부모님에 대한 조문은 가급적이면 짧게 하시고 그 빈소는 영부인께서 지킬 수 있도록 부탁드린 후 용산에 있는 대통령 집무실로 복귀하셔서 국정운영에 전념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사료됩니다.

또한, 윤기중(향년 92세) 연세대학교 응용통계학과 명예교수의 장례식은 상주인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운영과 외교일정을 감안하여 9일장으로 하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 9일장을 주장할 수 있는 사람은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 밖에 없으므로 국민여러분께 양해를 구하고자 합니다.



제목 : 직장인 ‘거지배틀’ 경쟁 <5부> - 공교육을 좀먹는 바퀴벌레만도 못한 사교육시장
작성 : 최대우 (2023. 06. 19)

공교육을 좀먹는 바퀴벌레만도 못한 사교육시장은 말기암 환자의 몸에 기생하고 있는 말기 암덩어리보다 더 나쁜 조직인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 사교육시장은 2천년 이상의 역사를 가지고 있어서 바퀴벌레처럼 박멸하기가 쉽지는 않다는 점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급하게 서두르기보다는 시간을 가지고 천천히 생각해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저의 개인적인 판단으로는 바퀴벌레보다는 사교육시장의 역사가 더 깊을 것입니다.



[펀글] [속보] 尹 "중동 불안 등으로 물가상승 우려"…'대책 만전' 지시 - 한국경제 노정동 기자 (2023.10.16. 오후 3:40)

윤석열 대통령은 16일 이스라엘·하마스 전쟁과 관련해 "중동 정세 불안 등으로 또다시 물가 상승의 우려가 커지는 만큼 민생 물가 안정에 모든 부처가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낮 용산 대통령실에서 한덕수 국무총리와 가진 주례회동에서 이같이 당부했다고 대통령실 이도운 대변인이 전했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사진1 설명) 조셉 로비네트 바이든 주니어(Joseph Robinette Biden Jr) 미국 대통령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2 설명) 영부인 질 바이든(Jill Biden) 여사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3~4 설명) 한국 주재 루마니아 대사께서 우리 딸(루마니아어과 1학년)에게 해외연수 장학증서를 수여하는 모습.

(사진5 설명) 도전골든벨 수상자 기념촬영 <우리 딸(외쪽 첫번째), 2013년 한국 주재 루마니아 대사(외쪽 두번째)>

(사진6 설명) 이부진(李富眞, Lee Boo-jin)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7 설명) 노소영(盧素英, Roh Soh-yeong)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8,9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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