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롤러스케이트 스피드 남자 대표팀 계주 마지막 주자
정철원 선수가 우승 목전에 세리모니 하다가
0.01초 차이로 금메달을 내주어야 했었는데..
이번엔 그 선수가 세리모니 하다가 우승을 놓쳤다고 함
대만전국체전 롤러스케이트 남자 1000m 결승전
경기에 참여한 황위린은 결승선 통과 직전
자신의 승리를 확신하는 듯 두 주먹을 불끈 쥐는 세리머니를 함
하지만
뒤따르던 선수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왼발을 쭉 내밀어
황위린 선수를 역전함
1위 (1분 27초17)와 2위(1분 27초20) 격차는 0.03초.
그리고 참고로 역전승한 자오쯔정 선수는
항저우에서 함꼐 3,000m 계주를 뛴 선수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