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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이전쟁 이스라엘만 편들지말고 중립을 지켜야 하는 이유.

일교차심해 |2023.10.17 13:02
조회 256 |추천 0
1. 종교
예루살렘은 각 종교들의 성지임. 종교의 코어 같은 거임. 여기, 로마 기독교(카톨릭), 유대교, 이슬람, 아르제바이잔 수도사 이렇게 있음. 
이스라엘을 기독교 나라 알고 있는 사람이 많은데, 뿌리는 비슷할지 몰라도 다름. 이스라엘은 유대교임. 이스라엘에서 기독교 교회가 있으면 극우 유대교인에 테러를 당할 정도로 사이가 나쁨. 마치 이슬람 시아파와 수니파가 원수지간인 것처럼 견원지감임한국기독교와는 거리가 먼 종교임. 
유대교는 매우 긴 세월동안 유럽에서 무시, 배척, 공격 등을 당했음. 하나님을 믿는건 같지만 내용이 좀 다름. 이유는 예수님 서거하실 때 꼰지른게 유대교인임. 예수님 죽음에 큰 책임이 있음. 
이러한 이유로 신이 주신 신성한 땅에 더러운 유대인이 농사를 지을 수 없다. 이렇게 해서 농사를 못 지음. 
그래서 상업과 고리대금업에 능하게 되었고 긴 세월 동안 핍박 받아왔기에나름 노하우와 경쟁력이 있으나 계속 미움 받음. 
오죽하면 홀로코스트을 겪고 연합국 승리로 2차대전이 마무리 되었음에도단죄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음. 이유는 소련이라는 라이벌 등장도 있지만 연합국에서조차 유대인은 평판이 좋지 않았음. 흑인과 비슷할 정도로 차별함. 나중에 독일의 새로운 세대가 과거를 자성함으로서 자연스럽게 나치가 청산됨. 유대인의 영향이 아님. 

2. 지역과 이스라엘의 탄생. 지금의 이스라엘 영토는 팔레스타인이 사는 곳임. 영국이 여기 침입해서 식민지로 통치함.유대인도 여기 살긴 했으나 팔레스타인에 비하면 소수부족 같은 느낌임. 
2차 세계대전 발발. 영국 전쟁하느라 정신 없었고 유대인이 2차 세계대전에서 기여하고 영국에게서 이스라엘 건국에 동의를 받음. 그런데 원주민인 팔레스타인의 의견은 반영안됨.수천년 전에 유대인의 조상이 살았고 성지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함. 
3. 이스라엘 건국과 전쟁그 당시 이스라엘의 크기는 지금의 6% 크기로 작았음. 그러나 종교 및 성지 문제와 팔레스타인의 의견이 반영이 되지 않아전쟁이 일어남. 팔레스타인과 주변 이슬람 연합국의 압도적 병력으로 쉽게 이길 줄 착각. 
이슬람 연합국은 이권에만 관심있는 오합지졸이었고 군대는 훈련되지 않은 생초보였음. 그에 반해 유대인 군대는 숫자는 작아도 고도로 훈련되고 경험 많은 군인들임.
여기서 대패함. 이스라엘 영토 6%가 -> 95% 정도로 바뀜. 거기다 성지도 접수함. 팔레인들은 가자지구 및 서안지구 등은 좁은 곳으로 쫓겨남. 대부분 영토 잃음.거기다 사는 구역을 이상하게 지정해 놓아서 뭘 할 수 없게 구역설정 함. 국가 성립자체가 지리적 거의 불가능할 정도임. 이슬람의 성지였기에 몇 차례 중동전쟁이 더 있었으나 협력해서 잘 싸우기 보다는 각자 이권에만 눈독들여 이슬람 국가들은 여러번 전쟁에서 짐. 이후 이스라엘은 더욱 굳건해짐.
그 이후 팔레입장에서 독립운동 하듯 계속 싸우지만 그럭저럭 지냄.
4. 이스라엘 극우극단전 시오니스트들이 득세. 마침내 정권을 잡음. 이들은 공존과 평화 보다는 배척과 탄압, 인권 무시를 실행함. 
예루살렘 성지도 약속과 달리 건드림. 팔레 소년들이 짱돌로 시위했다가 총에 다수 사살됨.  
이들은 수백만명의 팔레를 나치가 유대인 보듯 대하는 것 같음. 더군다나 21세기에. 
4. 유대인 200만명과 고립. 소련 붕괴로 소련지역의 유대인 200만명이 이스라엘로 오고 정착촌이 건설되면서팔레인 설 자리는 더 없어짐. 
팔레 지역에 거대 장벽을 세우고 가둠. 물도 조금 주고 전기 등 자원이 부족함. 거기다 이스라엘 허가를 받아야 장벽을 벗어날 수 있었기에 무역 및 거래 등이 매우 어려움. 좁은 지역에 수백만명이 살다보니 생활도 열악한데 식량도 제대로 공급안됨. 그래서 땅굴 파서 생활물자를 조달함.
이에 팔레는 이스라엘 극우 정부에 여러번 대화를 요청했으나힘이 쎈 이스라엘은 이들을 철저히 무시함. 
더군다나 세대가 바뀌면서 이슬람 주변 국가들이 관심이 사라지고 이스라엘과 수교까지 하려함. 그나마 의지할 수 있는 세력들도 사라짐에 위기감을 느낌. 
5. 팔이 전쟁과 중립고립과 생존을 느낀 팔레가 로켓 공격을 시작함. 
뉴스에 하마스의 어린이 참수, 학살 등 잔인하고 자극적인 뉴스를 들이 보도됨. 하마스가 닥치는 대로 잡아가고 죽인건 맞으나 어린이들을 참수하거나 하지는 않았음
SNS를 통해 알려진 가짜 뉴스임. 
현대전에는 AI를 이용한 스마트한 공격과 SNS를 통한 홍보전이 특징임. 
팔레의 수많으 어린이들이 전쟁으로 희생되었으나 뉴스에 안나오지만이스라엘이 피해를 입으면 과장하고 부풀려서 전세계에 대대적으로 뉴스가 퍼짐. 그리고 시나리오를 짜서 여자영웅도 만듬. 
미국내 많은 유대인들이 살고 영향력을 미치기에 미국은 이스라엘을 편을 드는게 당연함. 
많은 사람들이 이스라엘 편만 드는데, 이번 전쟁이 제일 문제는 이스라엘 극우라고 생각함. 
어찌 됐든 제일 큰 피해를 보는 곳은 약자인 팔레스타인임. 
그래서 어느쪽을 편을 드는게 좋은 생각은 아닌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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