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ㅎ
흑.. 지금 손이 얼어서 제대로 글이 써지질 않는군요 ㅠㅠ
전 부산 촌꾸석 사하구에 살고있는 ^^ < 많이 촌구석이죠 ㅠㅠ
어느 한 인문계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는 평범한 고딩이랍니다 ^^
요즘 방학이라 볼링을 조금 치고 다녔습죠 ^^ < 우연히 집 청소하다 아빠의 물건을 발견!
뭐 하루에 많이치면 12게임 정도?
돈을 아주 팍팍 썼죠 ㅜㅜㅜ
그래서 학교 교재도 못사는 일까지.. 흑 < 사실 엄마에게 말해서 받긴 받았죠
음 서론이 길었네요 ㅋㅋㅋ
제가 음 저번주 수요일이였어요
부산의 시내에 있는 어느 볼링장에 갔답니다 ^^
친구들과요 ㅋㅋㅋ
열심히 쳤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당연히 열심히 쳤지 1세트에얼만데
3세트 치고있었습니다..
드디어 200점을 넘길 기회! 2번남았어 라는 감정에
자세도 최대한 제대로 잡고 공도 꽉 잡고...
힘차게 훅을 날렸죠.............
근데 너무 공 구멍에 손가락을 꽉 끼었나바요;;;
공이 천창으로;;;;;;;;;;;;;;; 그만................ < 볼링 알바누나님 죄송해요 정말 ㅠㅠ
다행이 천장엔 스티로폼으로 된 벽돌로 만들어서 다행히 큰 사곤없었지만
<공도 다행이 라인으로 들어가고..ㅎ
볼링장이 스티로폼으로 엉망이 되버렸어요 ㅠㅠㅠ
그래서 전 ㅠㅠㅠ 그거 치운다고 옷은 기름에 배릴때로 배기고 ㅠㅠㅠㅠ
돈은 돈대로 날리고 이런 뷁
친구들은 날 배신하고 먼저 가버리고 ㅠㅠ
암튼, 죄송했어요 ㅠ 알바 누님 ㅠ
치운다고 누님도 만만치 않은 수고를 했습죠... 이 글 보시면 정말 죄송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