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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현지니 버블..

현지니 야행성이다 보니깐 항상 나랑 타이밍 안맞아서 버블 오는 것두 담날 아침에 읽고 답장할 때가 많았는데..

어제 오랜만에 내가 늦게까지 깨어있어서 커뮤랑 버블에서 현진이랑 놀 수 있어서 넘 좋앗다..ㅜㅜ

현진이 속닥속닥 말할때 웅냥 거리는 입쭐 상상돼서 넘 기여워서 그자리에서 까무라치고 0.3초 기절함..... 세상 가장 기여운 족젭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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