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이 엄청 조용한편인데
내가 서류들 파쇄기로 갈면 시끄럽다고 그냥 찢어서 버리라는데사람들 주민번호 주소 사진이런 개인정보 나와있는 서류들인데어떻게 그냥 찢어버리라는건지..
저 인간 정신상태가 왜저럴까?
댓글보고 수정함
1. 우선 사무실에 상근하는건 사장이랑 나 둘뿐임
2. 우리가 비상근직 임원들이 있고 협력업체들이랑 주기적으로 회의를함근데 회의자료가 한사람당 60장 정도가 나옴10명만 모여도 600장인데 보통 15명이상모임 난 저걸 다 파쇄해야함(회의자료, 회사내부일들, 개인정보들이라 파쇄를 해야함)
3. 큰 파쇄기가 아니라 개작은 파쇄기임그래서 중간에 멈추고 멈추고해서 파쇄하려면 좀 오래걸리는편임사장이 큰거 안사줌지금 있는것도 내가 우기고우겨서 겨우산거임원래 손으로 찢어서 버리라고했음
4. 사장은 사장실에 있는데 문을 안닫음시끄러우면 본인이 문을 닫으면 되지않음?
5. 참고로 사장실에서 사장일안함 (컴퓨터없음)핸드폰으로 유튜브시청, 고스톱 침사무실에 티비가있는데 (내앞쪽에)가끔 나와서 티비 엄청크게 틀어놓고 봄(나이때문에 귀가 안좋아서 티비소리 엄청 키우고봄)
6.사장 없는시간없음 퇴근 나보다 30분늦게하고돌아다니는거 싫어해서 사장들 모임있어도 안감그렇다고 내가 저거 파쇄할라고 30분일찍나와서 파쇄해야함??님들같으면 파쇄할라고 일찍출근 가능?
이 정도인데 파쇄하는 내 잘못임?시끄럽다고하는 사장이 이상한거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