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진짜 너무 궁금한거 있는데

ㅇㅇ |2023.10.19 00:08
조회 1,416 |추천 0
예를 들어 프랜차이즈 찜닭집에 면접을 보고 알바를 하기로 했는데 그 근처 동네 같은 브랜드 찜닭집에서 다른 날에 사람을 구한다는 글을 보고 거기도 지원해서 둘 다 붙어버렷어
그런데 두 탕을 뛰니까 너무 힘들어서 초반에 실수를 해서 처음 합격한 곳을 2주 정도 일하고 잘리게 됏는데

그 후에 합격했던 짬닭집에선 내가 다른 찜닭집에서 일한다는 것을 알고 날 합격시켜준거 같거든
그래서 쪽팔리기도 하고 차마 잘렸다고 말을 못하겠어서
그래서 다니는 척 했는데 알고보니
옆동네 같은 프랜차이즈라 저희 쪽에서 일하는 분이 가끔 다른 동네 가셔서 물건도 받고 하더라구
그래서 이 시간대에 00이란 아이 일하지 않아요? 이런식으로 가끔 묻기도 한다는데

들킬까봐 조마조마한데 만약 거짓으로 계속 다니고 있는척을 하면 나중에 들킬까봐 너무 겁나는데 솔직하게 말을 하는게 나을까?

아니면 다른곳 취업햇다고 그쪽에서 일해서 관둿다 해야되나 ㅠㅠ 나 짐 일도 못하는거 같아 뭔 말을 해도 눈치 보이는데

다른 사람들이라면 어칼꺼야???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