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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게 약이라는 말도

얻는게 있으면 잃는게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됨으로써 차라리 얻지도 잃지도
말았어야 했다면서 늘 가난했던
옛시절 나의 건강함을 그리워하는게
더 슬프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가지면 가질수록 가슴이 외롭다는게
이말인건데. 그럴때일수록 이빨이 없으면
잇몸으로 부딪힌다는 말처럼 어떻게든
발악하다보면 인생 참 덫없지만
발악이 곧 나를 사랑하는 길이구나 싶다.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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