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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짜 너무너무 힘들어 포기하고싶어

ㅇㅇ |2023.10.19 09:57
조회 2,464 |추천 11
왜 안좋은일은 한번에 몰아닥칠까?..나 진짜 열심히 살았다 생각했어.. 어렸을때 부터 가정사도 안좋았고 외동이라서 혼자 모든지 다 해결하고 주변에 어른 한명 없이 정말 진짜 이악물고 열심히 살았단말야.. 극단적인 선택도 많이 했었다만..

처음 연애는 아니지만..정말 날 너무 힘들게 했어도 사랑해서 다 견뎌왔고 그 사람 손 먼저 놓을뻔했어도 꾹 꾹 참고

암튼간에사기 당하고, 회사 문제도(내 잘못 아냐 진짜 다걸고 회사 사람들도 다 인정해서 나 붙잡아..) 있고남자친구랑도 헤어지고... 부모님 건강까지 최악으로 치닫고..

나 진짜 어떡해야하니..나 자신도 감당하기 벅차고 힘들어 죽겠어..나 힘들때 곁에 있어주기라도 하던지.. 너무 원망스럽다..

잘해줘서 질린다니 ㅋㅋ 진짜 말이니?.. 힘들다고 한번 투정부렸다고 헤어지자는..게..

나 진짜 너무너무 힘들다 ㅎㅎ너무 벅차.. 모든게.. 시간이 약이란말이 무색할정도로 하루하루 힘든일만 생겨...그래서 그 사람 생각이 병/신같이 더 난다..... 하..

정말 미안해..나 위로 한번씩만 해주라.... 감당하기 너무 힘들어서.. 이렇게라도 하소연이라도 해봐..미안해..
추천수1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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