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잠자는데 꿈에 태형이 나옴
무슨 연예인 행사 같은데였는데 내가 초대받음?
나 왜 거기있음
우가팸이있었음
박서준이랑 최우식 노란?밝은 머리한 태형이 있었음
내가 뷔보고 놀래 자빠질 것 처럼 입을 벌리고
태형이한테 가서 와..뷔에요? 대박
대박대박만 이러고 있다가 나중에 저 가기전에 사진 한번만 찍어주시면 안돼요? 이랬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엔 난감해하더니 네 그럼ㅋ
그러다 내가 갈 시간되서 태형이한테 가서
저 이제 가야되는데 사진...했더니
옆에서 최우식 박서준씨가 빨리 찍어줘 이럼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막 셀카 겁나 찍음ㅋㅋㅋㅋㅋㅋㅋ
아뉘 겁나 잘생겼어 꿈에서도 조카 잘생김 그냥
난 빨리 이 사진을 가지고 가서 친구한테 자랑할 생각 밖에 없었음
그러고 뭔 대기실 같은 방을 갔는데
아니 영웅재중이...구 카시오페아..
동방신기 대기실 이였나봄 너무 잘생긴거임
진짜 피부개좋고 하얗고 그냥 존잘임
그래서 내가 또 놀래 자빠짐..와..
저 카시오페아 였다며 진짜 잘생겼다며
입을 떡 벌리고 봄
근데 아니 믹키유천이?.....
나한테 와서 뭐하냐고 이러면서 말거는데
진짜 근데 조카 잘생기긴함 얼굴 개작고 약간 더웨이유아
이때 같은 양아미가 있었는데
변기유천이란걸 알아버려서 아..왜이래..이렇게 생각함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