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업주부가 오히려 남편 잡고사는듯요
ㅇㅇ
|2023.10.22 11:30
조회 25,318 |추천 57
일 안하면 남편 눈치보고산다 하는 말도 있던데
제 주변 전업들은 남편 잡고살던데…아닌가요?
경제력이 좋은 남편은 부인 일 안시키고싶어서 그렇다치고
경제력 평범한데도 전업주부인 가정은 부인 성격이 세던데..
평범한 남자들 대부분 일하는 여자가 좋지만 와이프
무섭고 눈치보이면 일 안시키는 것 같았어요
저희 엄마도 평생 전업이셨는데 아빠 갈구고살고..
친구들도 얼굴 반반하고 성격 센 애들만 전업이던데
무난하게 합리적이고 성격 좋은 애들이 맞벌이해주고..
제 주변은 대부분 그렇네요
- 베플남자ㅇㅇ|2023.10.22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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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업주부는 사회에서 아무일도 안하는 놀고먹는 백수 취급당합니다. 하지마세요
- 베플ㅇㅇ|2023.10.22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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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성격 순하고 세지 않은데 남편이 항상 져줘요. 배려해주고요. 저도 전업예요.
- 베플ㅇㅇ|2023.10.23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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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상은 거지 백수라서 남편 바람펴도 이혼 못할 사람들이 되게...뭐 있는척하는거 웃긴다ㅋㅋㅋㅋㅋㅋㅋ이혼변호사가 쓴 거 보니까 이런 아줌마들 이혼소송할 때도 남편이 빌빌 길 줄 알고 기세등등했는데 남편이 생활비 끊으면 우왕좌왕한다며ㅋㅋㅋㅋ남의 경제력에 빌붙어 살면서 당당한척은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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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ㅇㅇ|2023.10.22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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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주변에선 개존못 모쏠들 잡아서 결혼한 여자들이 그렇게 당당하게 호령하면서 살더라고요. 사랑해서 결혼한 분들은 그렇게 못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