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가 ㅈ같다는게 아니라 걍 내 성격이 바뀌는게 ㅈ같음..
내가 f였다 t됐어도 똑같을듯
남 눈치 많이 보게 되고 예전같으면 그냥 하고싶던말
다 할텐데 요샌 속으로 삼키니까 답답해지는 상황이
많아짐..뭐 그래도 말 예민하게 받아들이거나
과대해석하는 애들이랑은 잘 지내는데
나도 걔네처럼 변해서 개짜증남
의미부여 하게되고 표정도 예전같으면
잘 안변하고 생각도 없이 편하게 살텐데
요샌 생각이 너무 많음 후회하는것도
많아지고
그래서 그냥 내일부터 다시 t될거임
하고싶은말은 다 하고 살련다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