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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 300여 명 포함 약 4000명 현장 찾은 뜨거운 열기

물소리 |2023.10.23 08:19
조회 878 |추천 0

목회자 300여 명 포함 약 4000명 현장 찾은 뜨거운 열기




안녕하세요~^^

서울교회 서포터즈 순딩이입니다.


지난 10월 7일 서울을 시작으로 대전, 대구, 부산에 이어서

10월 21일 빛고을 광주에서 신천지 말씀대성회에서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습니다.




 



베드로지파 광주교회에서 '구원받을 144,000과 흰무리들' 주제로 열린 말씀대성회는

이만희 총회장님의 직강으로 목회자 300여 명을 포함해 

약 4000명의 신앙인들이 참석하였습니다.


전북 지역에서도 도마지파 전주교회에서 50명의 목회자를 비롯해 1500여 명이 

영상으로 함께하였으며,

이날 이 총회장의 강연은 신천지예수교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한국어 포함 10개 국어로 번역돼 전 세계에 실시간 송출되었습니다.




 




이 총회장은 강연에서 성경 마지막 예언서인 요한계시록의 성취가 

막바지에 이르렀음을 강조하며,

주 재림 때 하나님의 가족으로 ‘구원받는 144,000과 흰 무리들’에 대해 

명쾌하게 증거하였습니다.


이 총회장은 “나라는 사람이 이 성경책에 있는지 없는지, 

또 이 성경은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 알았으면 좋겠다”며 “

이 성경이 아무리 좋은 것이라 할지라도 기록된 말씀에 내가 없어선 안 되며 몰라서도 안 된다. 

마음 문을 열고 이 성경 안에서 내 자신을 찾자”고 권면하였습니다.




 



강연의 주제와 관련해 “아담 세계로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하나님이 이루고자 하는 것은 12지파다. 

그뿐 아니라 (요한계시록에는) 흰 무리가 있다”며 

“구원의 시작과 과정, 누가 구원자의 역할을 하는지가 문제”라며 

요한계시록 말씀에 대한 보다 깊은 이해를 해야한다고 하셨습니다.


신천지 광주 말씀대성회 목회자 간증 중에서

“계시록 설교를 자주 하는 편이 아니었고 침묵으로 일관해 왔다.

그런데 이제는 말씀대성회를 통해 계시록에 대해 공부도 많이 하고 깊이 연구해서

성경 66권을 올바르게 전할 수 있는 목표를 잡고 싶다.”


“지금 기존 교단에 소속돼 있는 동료 목사들에게 내가 듣고 보고 느낀 바를 전하고 싶다”며

“앞으로도 계시록을 공부하는 데 동참해 주기를 권하고 싶다”

개신교 목사로 23년간 시무했지만 계시록 설교를 꺼려했던 한 목회자는 

참석한 소감을 전했습니다.




 



목회 경력 20년의 한 목회자는 

“성경도 하나, 하나님도 한 분인데 왜 우리는 서로 비난해야 하느냐,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을 믿고 한 뜻을 이룩하는 게 얼마나 좋으냐는 이 총회장의 말씀이 

나에게 굉장한 감동으로 다가왔다”


지인 목사의 추천을 하나님의 뜻으로 생각하고 행사장에 참석했다는 한 목회자는 

“모르는 내용은 가르침을 받고 서로 교제를 나눠야지 교단을 나누고 

이단 시비를 해선 안 된다”며

“교회는 필히 하나가 돼야 하며, 대화로 해결해 가야 한다”

고 자성의 목소리를 내기도 했습니다.




 




신천지예수교회 관계자는

“오늘날 많은 목회자와 신앙인들이 입으로는 구원, 구원 말은 하나 정작 성경적으로 

누가 무슨 일 후에 어떻게 구원을 받는지에 대해 제대로 증거하지 못했다”면서

“반면 이번 말씀대성회는 6000년 하나님의 역사에서 누구도 풀지 못했고,

알지 못했던 인류 최고의 진리인 요한계시록 성취 실상을 증거하는 자리였다.

이 총회장을 통해 마지막 때 누가 구원받는 자인지 

성경적으로 명확하게 풀어주는 시간이 됐다”

이라고 말하였습니다.


“하나님도 한 분이고 성경도 하나이니 이제는 교단·교파를 떠나 성경 안으로 들어가

대화를 통해 함께 성장하는 한국교회를 만들어가면 좋겠다”

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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