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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인물 고증을 잘 했다는 평을 받는 사극 드라마들

ㅇㅇ |2023.10.23 12:17
조회 4,348 |추천 6




1. <대박> 숙종





 

 

 



여기서 숙종이 실제 실록에 가까운 숙종이라고 볼 수 있음

강력한 왕권에, 속내를 드러내지 않지만 범접할 수 없는 포스,

누구보다 뚜렷한 주관 등


세자와 연잉군을 대하는 태도마저도 실록과 가장 흡사하게 묘사됨












2. <동이> 장희빈



 




 

 



전체적으로 고증이 엉망이라 욕을 많기도 한 작품이지만

한국 사극에서 우릴 대로 우려진 장희빈만큼은 전혀 다른 해석으로 신선함을 줌


보통의 장희빈은 표독스럽고 악독하게 그려졌지만

이 작품에서는 품위도 지키면서 적당한 야심과 총명함을 그려냄.


실제 실록에서 묘사된 장희빈과 가장 비슷함














3. <장옥정, 사랑에 살다> 인현왕후





 

 

 




고증 파괴를 넘어 우주로 가는 작품하면 꼭 들어가는 사극이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인현왕후 캐릭 자체는 실록과 가장 흡사하게 묘사됨


자존감과 프라이드 하나는 하늘을 찌르는 사대부가 여식 그 자체를 보여줌


장희빈에게 대놓고투기성 발언을 한 것, 매질을 한 것 등

모두 실록에 적혀있는 내용이고 드라마에서도 비슷하게 연출되었음







=> 한줄요약 : 셋 다 결코 만만찮은 성격






+) 장희빈의 최대 라이벌인 숙빈도 

'동이'에서 마냥 선량하게 미화된것과 달리

천민이 정1품까지 올라가려면 만만찮았을거라는 추측이 많음






대체 숙종 시대의 내명부란.......






추천수6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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