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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을 위해 제작비 20억 쓴 영화

ㅇㅇ |2023.10.23 13:28
조회 6,480 |추천 11



<바닐라 스카이> (2001)








 



톰 크루즈 주연의 2001년 작품 <바닐라 스카이>에는 







아무도 없는 뉴욕의 타임스퀘어가 등장합니다





 



이 장면을 촬영하기 위해서 제작진은 뉴욕시와 협의를 통해서





 



일요일 새벽 5시부터 8시까지 세 시간 동안





 



타임스퀘어 전체를 통제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매일 30만 명 이상 방문하는 타임스퀘어를





 



전면 통제하기 위해서 뉴욕시에 지불한 금액이




 



100만불,

우리 돈으로 계산하면 13억원이었습니다.





 



여기에 이 황금 같은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서





 



투입된 수많은 촬영 장비와 스탭들





 



원활한 촬영과 통제를 위해 동원된





 



보조 인력과 보험비용까지 감안하면






 



이 촬영 하나에 들어간 돈이 20억원을 훌쩍 넘어가는데요






 



이렇게 촬영된 장면은





 



영화의 인트로에 딱 1분 동안 사용되었습니다 




 

추천수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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