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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저 새끼 처럼 강간하고 싶다."

핵사이다발언 |2023.10.23 19:34
조회 10,635 |추천 2

열심히 운동을 하고 있다.

"나도 저 새끼 처럼 강간 하고 싶다."

순간 내가 잘못들었나? 아 그랬구나. 강간하세요^^

그런데 저는 강간을 할 줄 몰라요.^^

더 중요한 소리를 해드릴까요? 얘한테 강간했다고 한 사람 다 구속됐다.

오늘 버스정류장에서 이 소리를 듣는데 사람들 덜덜 떤다. 다 구속된게 사실이긴 사실인갑네.

어떻게 됐는지 알려줄까요? 너네가 그걸 몰랐다.

우리 살인의 추억이라는 영화에서 향숙이 알죠? 때려패면서 불어라고 하는 겁니다. 그런데 경찰은 그 공격이 무의식까지 무너뜨리는 작전을 펼쳤는데 그의 의식은 정상인거다. 그래서 무의식이 무너져도 의식이 제 정신을 차리고 있는거다. 그런데 이제 의식까지 무너 뜨리는거다. 그래서 "그래 맞다."라고 하니까 어째되게? 사람이 구속된다. 엄청난 인내력의 사람인거다.

"형사소송법 제 309조"

폭행, 협박, 신체구속의 장기화 그리고 기타기망에 의해서 받아낸 자백과 진술은 증거능력으로 인정할 수 없다.

이 형사소송법 조항을 언급 하면 경찰관들 덜덜 떤다.
추천수2
반대수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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