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 사도 끝이 없이 사고 싶네요.
엘리자베스 여왕 코인 목걸이가 사고 싶네요.사실은 이걸 사려다가다른걸루 샀거든요.그런데, 코인 목걸이에 대한 미련이 남네요.눈에 아른거려요.
그걸 사면, 다칠 수도 있다는걸 본능적으로 아는데소유욕이 압도적이네요.그냥 가끔 그 가게에 그 목걸이 구경하러나 가볼까요?...ㅋㅋ가질 수 없는 코인 목걸이...ㅋㅋ
사장님 센스가 장난이 아니예요.어디서 그렇게나 이쁜 쥬얼리를 많이 진열하셨는지...그 코인 목걸이를 끝끝내 못사면,두고 두고 생각나고 슬플것 같아요.가격이 어마어마하게 비싸요.
다른 사람들도 이쁜거 많이 착용하시더라구요.몇 돈 짜리일까요?
지척간에 그 상점이 있는데, 돈만 있으면 살 수 있는데...
사람의 욕심에 끝이 없네요.
염주 모양의 목걸이와 코인 목걸이 중에,염주 모양의 목걸이를 구입한거죠.
코인 목걸이의 1/20 가격에 코인 귀걸이를 구입했으니,참아 볼까요?
14k, 18k, 24k....가격차이가 크죠.
다이애나 비는 영국왕실에서 이혼하고 평민으로 돌아왔지요.엘리자베스 여왕을 능가할만큼 아름답고 유명했기에그녀는 여왕으로부터 사랑받지 못했을까요.
14k 실금 목걸이는 30~50만원 정도면 구입할 수 있습니다.집앞 매장에서 32만원에 티파니 목걸이를 구입했네요.금의 반짝거림이 눈부시죠?^^ 18k 엥게이지 반지도 50만원 정도면 구입할 수 있습니다.
여자 상사를 능가하는 값비싼 쥬얼리를 착용하는건자살행위나 다름 없습니다.
30~50만원 정도의 가격대가 적당하겠네요.
가지지 못했기에 신비감과 환상이 있을 수도 있겠네요.내것이 아닌 코인 목걸이를 떠올리며 상상하기보다내가 가진 것을 다시 한번 꺼내보며, 감사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