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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출입 투명교정 시작한 지 3개월차

영웅이세상... |2026.06.04 17:09
조회 19 |추천 0
예전부터 살짝 입이 나온 게 신경 쓰이긴 했는데 나이도 있고 해서 교정 안하고 지내다가 사진 찍을 때마다 돌출입이 티가 많이 나고 옆모습 보면 더 도드라져 보이기도 해서 고민고민하다가 결국 시작했네요ㅋㅋㅋ… 저는 투명교정 위주로 몇 군데 상담을 받다가 세라핀 투명교정했구요 늦은나이에 시작하는거라 걱정 한가득.. 그래도 요즘은 늦은 나이에 많이들 교정 한다더라고요 특히나 투명교정은 티가 덜해서 저보다 나이 많으신 분들도 꽤 하신다고.. 
시작하고 처음 한 달정도는 적응기간 말할 때 약간 어색한 느낌도 있었고 착용했다 뺐다 하는 것도 생각보다 신경 써야하구 ㅠ 하루 20시간 착용도 처음에는 은근히 신경 쓰이는데 식사할 때마다 빼야 하는 것도 불편했고요.근데 3개월 정도 지나니까 생활 자체는 많이 익숙해져서 그냥 루틴처럼 착용하고 관리하는 정도~시작한 초반이라 아직 큰변화가 있다고 말하기는 어렵고착용감이나 불편함 면에서는 쏘쏘한편이네요 생각한 것만큼 큰 불편은 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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