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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팬인데

사실 어쩌나쯤에 탈덕했고
이번 신곡 우연히 듣게 됐는데 생각보다 좋아서 글까지 남기게 됐어
데뷔때 청량곡들 생각나서 마음이 괜히 뭉클하네ㅎ

세븐틴은 여전히 열심히 하고 있구나
그리고 이전보다 훨씬 좋은 성과를 내고 있구나~
뭔가 뿌듯한 마음이 들었어
추천수5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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