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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제작비 100억 이상 쓰고 망한 한국 영화들

ㅇㅇ |2023.10.25 14:08
조회 15,954 |추천 15




<귀공자>


출연 : 김선호, 강태주, 김강우, 고아라


제작비 : 100억

관객수 68만












 




<유령>


출연 : 설경구, 이하늬, 박소담, 박해수, 서현우


제작비 : 137억

관객수 66만










 




<교섭>


출연 : 황정민, 현빈, 강기영


제작비 : 150억

관객수 : 172만










 




<드림>


출연 : 박서준, 아이유


제작비 : 139억

관객수 110만











 




<비공식 작전>


출연 : 하정우, 주지훈


제작비 : 200억

관객 106만










 




<더 문>


출연 : 설경구, 도경수, 김희애


제작비 : 250억

관객수:51만









 




<1947 보스톤>


출연 : 하정우, 임시완, 배성우, 김상호


제작비 : 210억

관객수 97만









 




<거미집>


출연 : 송강호, 임수정, 오정세, 전여빈, 정수정


제작비 : 96억

관객수 31만





('거미집'의 경우 손익분기점이 200만 이상인걸 보면 

홍보비를 포함한 총제작비는 100억을 넘긴 것으로 보임)





추천수15
반대수1
베플LL|2023.10.30 15:06
영화값이 비싸져서 더욱 신중하게 영화관 가게 됨. 아에 안 가기도 함.
베플OO|2023.10.30 13:53
일단 홍보가 잘 안 된것 같음. 2-3개 빼고 전혀 모르는 영화임. 재미가 없었을수도 있음. 입소문이 안난거 보면. 입소문이 안날 정도로 관객이 적어서..일수도 있음. 마지막으로... 요즘 OTT 때문에 영화 잘 안봄. 진짜 재미있거나 관심있는 작품 아니면 안감.
베플000|2023.10.30 13:10
'드림'이 139억? 왜 그리 돈이 많이 들었지? CG도 거의 없는데..
베플|2023.10.30 12:55
귀공자 재미있음
베플ㅇㅇ|2023.10.30 10:05
귀공자 진짜 재밌게 봤는데. 1947보스톤도 재밋었음. 나머지는 진짜 별로. 거미집은 임수정 연기가 기억에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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