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을 피는 유부남이 80프로, 안피는 유부남이 20프로일까요? 아니면 다~~ 바람 피나요?매번 대상이 바뀌고 1년에 한두명은 사귀는 거 같습니다.멋지게 헤어지고 혼자 살 정도로 경제적으로 유능하지 못해서 속만 상하고...속으로 또 바꼈구나... 티나 내지말지...젠장... 이러고 삽니다.다들 남의 꺼는 남의 꺼라고 안건드리면 안될까요?바람피는 유부남 수만큼 바람피는 유부녀 수가 있거나 어느 정도는 아가씨 또는 미혼 남자들도 있겠지만요... 모르는 척 해야하는 상황이... 더 속상하네요.이혼할 용기도 능력도 없으니 왜 사냐 이런 말은 하지마세요.그럴 수 있으면 여기 글 올리고 있을까요?50이 넘었는데도 중반이 다 되어서도... 살던대로 바람피며 사는 남편을 보며한숨만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