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친한 연예인들에게 커피차 or 간식차 요구를
당당하게(?)하는 장항준 감독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놓고 커피차 보내달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근 라스에 나와서 나름의 기준이 있다고 하는데...
커피차 부탁을 무턱대고 하는 건 아니라면서
배우들이 작품을 많이 한다는 건
부가 넘치고 있다는 것이고...
커피차를 요구하는건
일종의 활빈당 같은거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