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서상 출근시간 9시출근 18시 퇴근임근데 우리부서는 8시30분까지 출근이라는거임?근데 이게 진짜 100번 양보해서 ok한게 부장새끼는 맨날 아침7시 출근 함
오늘 진짜 개빡치는게차가 좀 막혀서 8시29분에 1층 도착함근데 부장새끼가 1층에 내려와있는거?
그래서 안녕하세요 인사하니까인사도 안받아주고다른 부서 직원들 다 있는데서 조카 큰소리로"지각했죠? 내가 지각하는거 엄청 싫어하는거 알면서 지각한거죠?? 칼퇴 할 생각 하지마세요"ㅇㅈㄹ하는거... 나 먼저 칼퇴한적 없고, 부장 또라이인거 아니까 맨날 우리부서 기다렸다가 다 같이 퇴근함... (부장은 집가도 할게 없다고 회사에 있는거 개좋아함)
나 여기 입사한지 좀 됬는데, 지금껏 살면서 독감걸려가지고 늦잠자서 35분인가에 출근한거 1번 있고 다 25분안에 옴.
그래서 지각한거 아니고, 예전에도 한번밖에 안했다. 하니까 맨날 30분 다 맞춰서 오지 않았냐. 30분부터 업무 시작인데 그시간에 오면 업무가 30분부터 되냐. 그럼 그게 지각이지 뭐냐. 나는 7시부터 나오는데, 지금 잘했다고 말대꾸 하는거냐. 이러고 앉아있음 (참고로 아무도 7부터 나오라고 한적 없고, 월급 오르고 나서 지가 이쁨 받을라고 일찍 나오는거 같음. 그리고 부장은 아프다고 안나오고, 술 마셔서 속 안좋다고 안나오고 지 멋대로임)
대표가 저 부장을 진짜 엄청 좋아해서 (직원들 사이에 둘이 사귄다는 소문까지 있을정도) 대표도 터치 못함.
아니 나 너무 억울한데 내가 잘못한거임? 다들 어떻게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