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넋두리

ㅇㅇ |2023.10.27 11:03
조회 1,354 |추천 2
짧다면 짧은 약 9개월 간의 만남최근 한 달 간의 가장 힘든 시기에 오랜만에 마주한 뒤 봤던 너의 폰 속에서애 딸린 남자랑 온갖 더러운 행위를 한 내용을 보고 속이 역해 뛰쳐나왔지다음날 할 말이 없는지 몇 차례나 물어도 모르는 척 일관하더니다 봤다 말 꺼내니 입 꾹 닫고 있다가 전화 끊는 니 모습에 내 지난 9개월이 부정당한 느낌이더라이런 여자한테 쏟은 내 시간이 너무 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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